휴대폰결제 전문업체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이 보육원 어린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아 일일보모가 돼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6월부터 직원단합과 복지강화 차원에서 매월 이벤트 데이를 진행해 온 다날은 이달 이벤트로 서울시내 4개 보육원 미취학 어린이 및 초등학교 저학년 73명과 직원들이 짝을 이뤄 놀이공원을 찾았다.
박성찬 사장은 “이들 보육원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정례화 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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