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벤처협회는 초고속 인터넷 사업 및 SI/NI 사업의 해외진출 방향을 조명하고 회원 상호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KT글로벌사업단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KT는 여성벤처협회에 등록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들의 제품과 솔루션을 활용하게 되고, 여성벤처협회는 KT의 전세계의 폭넓은 채널을 활용하여 해외 통신 시장공략을 추진하게 된다.
글로벌사업단 홍원표 단장은 “이번 협정이 상호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해외 IT분야에서도 한국의 우먼파워를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다양한 형태의 공동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남 여성벤처협회장은 “이번 기회에 많은 회원사의 솔루션을 동반 수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