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디지털캠코더(모델명 DCR-IP1)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107만 화소급 정지영상과 120배 디지털줌을 지원하며 칼짜이즈 렌즈를 탑재, 피사체를 육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전원이 켜지거나 꺼질 때 자동으로 렌즈 커버가 열리거나 닫히는 자동렌즈커버(built-in lens cover)기술을 적용, 렌즈의 파손을 원천적으로 방지했다.
기존 ‘메모리스틱’을 33% 사이즈로 축소한 ‘메모리스틱 듀오’와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를 사용한 소니 디지털캠코더의 첫 모델이기도 하다.
이밖에 바이오 노트북에 탑재돼 있는 클릭투(Click-to-DVD)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신이 촬영한 영상을 DVD로 손쉽게 복사해 영구히 보존할 수 있다.
가격은 174만8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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