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표 조우현 http://www.airport.or.kr)의 2단계 통합정보시스템 정보화 전략계획(ISP) 및 기본설계용역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4조4000억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연간 4400만명의 여객과 450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을 확장하는 초대형 SOC사업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및 기본 설계를 하는 것으로 현재 운영 중인 통합정보시스템 고도화 및 공항 정보시스템 분야의 중·장기 운영 비전 제시를 포함한다.
선진테크 및 미국 마이타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LG CNS는 공항운영 프로세스 개선 계획의 합리성과 공항 운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ITA에 기반한 장기적인 발전 모델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삼성SDS컨소시엄(포스데이타· KT인포텍)와 SK C&C 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 사업 수주를 계기로 LG CNS는 장기적으로 해외 공항정보시스템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