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사업자인 통신넷(대표 이동규 http://www.tongsinnet.com)은 인터넷으로 요금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선불제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결재한 금액만큼 상품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회사측에 따르면 휴대폰 요금은 10초에 17원(최초 1분은 102원)에 제공하며 회원이 결재한 금액에 따라 가전제품, 화장품, 생활용품, 식품 등 300여가지 서비스 상품을 선물한다.
일반 회원이 새 가입자를 통신넷에 소개할 경우 추천회원의 월통화료 10%에 해당하는 선물을 받는 ’다단계식’ 마케팅도 동원된다.
회사측은 “월 통화량에 따라 선물을 주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다”며 “6개월내 1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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