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술 최적화(BTO) 전문 기업인 머큐리인터랙티브(http://www.mercuryinteractive.com)의 최고경영자(CEO)인 암논 란단(Amnon Landan)이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2003 올해의 기업인’으로 뽑혔다.
포브스지는 암논 란단이 연간 매출 7700만달러의 머큐리인터랙티브를 매출 4억 달러 이상의 기업으로 급성장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같은 내용은 오는 27일자 포브스지 커버스토리에 게재될 예정이며 포브스 웹사이트(http://www.forbes.com/free_forbes/2003/1027/140.html)에서도 볼 수 있다.
지난 5년간 41%의 성장률을 기록한 머큐리인터랙티브는 지난해 포브스지가 선정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기업’에도 오른 바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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