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실코리아는 신임지사장에 켄트 전 인터실 아시아 영업·마케팅 담당 이사(34)를 선임했다.
전 신임지사장은 82년 도미, 워싱턴주립대를 졸업하고 피닉스대학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95년 인터실에 인수된 광반도체업체 앨란텍을 거쳐 97년 인터실 아시아 담당 영업 매니저를 역임했고 지난해부터 인터실의 광반도체 부문 아시아 영업을 총괄해왔다.
전 지사장은 앞으로 한국지사와 아시아 영업이사를 겸임할 예정이며 CDRW 및 DVD, LD드라이버 IC, 전력관리칩(PM) 등 아날로그 반도체를 공급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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