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자사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용산 AS센터를 확장·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용산 AS센터는 은행과 같은 1대 1 접수창구 형태로 운영되며 수리기사와 직접 상담하면서 제품 수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대 30분 이내의 단축된 시간내에 AS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장시간 수리를 요하는 제품에 대해선 사후 택배서비스가 제공된다.
사용자들은 또한 인터넷 홈페이지상에서 운영되는 후지카메라 사이버센터를 통해 AS처리상황을 조회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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