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가전 매장’에도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민원서류를 언제·어디서나 발급 받을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KIOSK)가 등장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권문용)가 지하철 역사와 편의점 등에 이어 주변에 관공서가 없는 역삼동 한 전자대리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 것. 따라서 주민들은 구청과 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주민등록 등·초본과 토지관련 증명 등 30여종의 민원서류를 365일 언제나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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