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 영업으로 잘 알려진 한국델컴퓨터(대표 김진군)는 서버용 바이러스 백신 전문기업인 한국트렌드마이크로(대표 함재경 http://www.trendmicro.co.kr)와 공동 프로모션을 개최, 자사의 파워에지 1600SC(PE 1600SC)·사진 서버 구입시 100만원 상당의 서버용 바이러스 백신(제품명 서버프로텍터)을 무상 제공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3분기 서버판매량이 1400대를 돌파하며 영업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서버 영업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한 후 연장여부를 검토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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