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http://www.handysoft.co.kr)는 미국법인인 핸디소프트 글로벌이 중남미 소프트웨어업체인 멕시코 애시스, 파나마 IDS 두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중남미 BPM 시장에 진출했다고 15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최근 BPM솔루션 ‘비즈플로’의 스페인어 버전을 개발했으며 이 두 회사와 손잡고 중남미 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BPM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애시스와 IDS는 각각 멕시코와 파나마에 본사를 둔 IT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중남미 지역 정부 공공분야와 금융기관 등에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시장 분석 회사인 IDC는 중남미 지역 BPM시장이 2006년까지 약 5300만달러(약 63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한 바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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