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먼비즈 페어 2003

 15일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린 ’서울우먼비즈페어 2003’에서 휴대폰 급속 충전기 사업을 하고 있는 여성 기업인이 관람객들에게 상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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