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트너 코스닥 등록 추진

 병원경영 전문업체 메디파트너(대표 박인출)는 의료서비스 개방시대를 앞둔 가운데 코스닥 등록을 위해 삼성증권과 주간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41개 치과병원이 참여한 ‘병원네트워크’ 회원수를 연내 50개, 2005년까지 100개로 늘릴 계획이다.

 또 이 회사의 메디컬센터인 ‘예스클리닉’은 1호점 압구정점을 시작으로 대전·부천·광주 등으로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구매 사업를 본격 추진한다.

 이와 함께 메디파트너는 병원지주회사·병원 M&A·병원평가사업·클리닉센터 개발 및 운영·의료금융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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