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노블(대표 이태종 http://www.winoble.com)은 14일 영동호텔에서 이스라엘 매직소프트웨어의 차세대 개발툴 ‘e디벨로퍼’에 대한 전국 지역총판 및 리셀러 계약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이날 위노블과 파트너 계약을 맺은 회사는 월드소프트, 코니언씨엔에스, 아이티파워, 한국식품정보원, 강원시스템, 투루텍, 신화정보통신, 커널인포텍, 인첼베이스, 대구한컴, 아이티스테이션, 석영정보기술, 스미포, 브론즈아이즈, 비에스티정보통신, 코리아컴퓨터 등 16개 업체다.
위노블은 지난 3월 매직소프트웨어와 솔루션 독점공급 계약을 맺고 국내 파트너 구성에 나선 바 있다.
‘e디벨로퍼’는 개발로직을 컴포넌트화해 내장해 신속한 개발을 지원하며 클라이언트서버와 웹 환경 모두를 수용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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