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게임유통사 어클레임이 국내 유통업체인 S&SI/시즈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일석)과 손잡고 국내 게임시장에 진출한다.
어클레임은 S&SI/시즈엔터테인먼트에게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의 국내 판권을 주는 형태로 한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S&SI/시즈엔터테인먼트는 ‘올스타 베이스볼 2004’ ‘섬머 히트 비치 발리볼’ ‘NBA JAM’ ‘앨리아스’ ‘글래디에이터’ ‘벡스’ 등을 올 연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다.
김일석 사장은 “내년초까지 10여종의 어클레임의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중 4종을 한글화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현정 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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