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빌라 및 대형 아파트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홈 네트워크 기능을 구현한 최첨단 시스템이 일반 아파트에도 적용된다.
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는 대한주택공사(대표 김진)가 건축하는 인천 논현동 841가구 아파트에 홈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데이타는 오는 12월 공개되는 주택공사의 33평형 모델하우스를 통해 안정성과 보안성, 편리성, 에너지 관리를 강조한 최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스데이타는 대한주택공사의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그동안 서울의 일부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제공됐던 것과는 달리 일반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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