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방송솔루션 전문업체인 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원충연 http://www.dtvinteractive.co.kr)는 노트북에 연결해 디지털방송스트림을 분석·모니터링·캡처할 수 있는 DTV 애널라이저/제너레이터인 ‘TS 트래블킷’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작은 다이어리 크기인 ‘TS트래블킷’은 노트북이나 랩톱에 PCMCI로 연결해 실시간으로 MPEG2 트랜스포트 스트림을 분석,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설치가 간편하고 친숙한 GUI로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제품을 다룰 수 있다.
그동안 디지털 방송관련 업체들은 시연이나 필드테스트를 위해 하드웨어 인터페이스가 장착된 무거운 장비들을 동원해야 했으나 ‘TS 트래블킷’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디지털방송용 스트림의 분석·캡쳐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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