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새로운 4종의 중형 NAS 스토리지 신제품을 출시하며 NAS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한국EMC가 13일 출시한 신제품은 ‘EMC 셀레라 NS600G’를 비롯해 ‘EMC 셀레라 NS600GS’ ‘EMC 셀레라 NS600S’ ‘EMC 넷윈200’ 등 4종으로 가격과 향상된 성능, 유연한 구성과 확장성을 장점으로 강조하고 있다. 또 저렴하면서 고용량을 제공하는 ATA 디스크 드라이브를 EMC NAS 환경에서 지원할 수 있어 용도별로 최적화된 NAS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
한국EMC는 중형 NAS 시장으로 영업력을 확대하기 위해 최근 NAS 솔루션에 특화된 베리베스트·에스엔엘시스·인포큐브 등 34개사를 NAS 전문 채널로 선정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