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와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가 울산대병원(원장 이철 http://www.uuh.ulsan.kr)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 작업에 돌입했다.
LG CNS와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울산대 병원의 각 임상과별로 다른 진료 과정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풀(FULL) PACS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정형외과의 임플란트 수술전 시뮬레이션에 적합한 정형외과용 PACS를 비롯해 컴퓨터단층촬영기(CT)로 촬영한 다량의 의료 영상을 인체 내부와 비슷한 입체 영상으로 복원하는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