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채용정보업체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http://www.incruit.com)는 새로운 직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들에게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동부 산하 고용정보원과 연계해 기존에 제공해온 직업사전의 직업목록을 1만개로 대폭 늘렸다고 10일 밝혔다.
확장된 직업사전에는 운동처방사, 매너강사, 아바타 디자이너 등 그동안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신 직종과 유사명칭 직종 등이 대거 포함돼 취업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색직업이나 신생직업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얻을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