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채용정보업체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http://www.incruit.com)는 새로운 직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들에게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동부 산하 고용정보원과 연계해 기존에 제공해온 직업사전의 직업목록을 1만개로 대폭 늘렸다고 10일 밝혔다.
확장된 직업사전에는 운동처방사, 매너강사, 아바타 디자이너 등 그동안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신 직종과 유사명칭 직종 등이 대거 포함돼 취업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색직업이나 신생직업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얻을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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