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PC업체 로직스컴퓨터(대표 안대수 http://www.logix.co.kr)는 앞으로 출시할 마우스, 키보드 등 컴퓨터 주변기기에 신규 브랜드 ‘NOM’을 채택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NOM’ 브랜드는 New Online Mania의 약자로 10∼20대까지 젊은 층이 추구하는 디지털 신인류상을 표현하고 있다.
이 회사 조진석 전무는 “앞으로 NOM 브랜드를 PC주변기기 시장의 하이엔드 모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각종 이벤트 실시와 함께 여타 PC업체들과 전략적인 공동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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