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비디오플러스(대표 김위년)는 오는 1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국제회의장에서 ‘HD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HD제작 현황 및 정부 정책·지원방향 △차세대 HD용 DV인 ‘HDV’의 활용법 및 향후전망 △HD제작드라마 ‘다모’제작기 △HD 넌리니어 편집장비 및 HDV 포맷을 이용한 편집장비의 활용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3일까지 비디오플러스 홈페이지(http://www.videoplus.co.kr)에서 하면 된다. 문의 (02)545-3287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