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광주도시철도 1호선 신호 열차검지설비(TD;Train Detector) 이중계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열차검지설비 이중계사업’은 기존에 단선으로 구성된 열차 신호감지 장치를 이중화해 열차 위치 확인, 운행 및 정지 여부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지하철 신호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오는 2007년까지 열차 검지기능 향상은 물론 사고를 방지하고 유지 보수가 용이한 신호시스템을 구축해 지하철과 철도, 경전철 및 고속철도 등 철도· 교통 관련 분야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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