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시스템(대표 유철호)이 미국 폴리서브사의 클러스터관리 솔루션인 ‘메트릭스서버’ 국내 공급에 나섰다.
이 제품은 윈도와 리눅스 기반의 인텔아키텍처(IA)서버를 클러스터로 구축해 고성능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파일 및 DB데이터를 공유하면서 고가용성을 보장해주는 클러스터 관리 솔루션이다.
삼부시스템은 고성능컴퓨팅용 PC클러스터 시장보다는 기업용 시장으로 확산되는 PC클러스터 분야를 타깃으로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삼부시스템은 미국에서 200만달러 규모의 유닉스 서버를 15만달러 규모의 윈도 및 리눅스 기반 서버로 대체하는데 메트릭스서버가 적용, 높은 확장성과 편리한 관리성을 제공한 사례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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