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대표 임창건 http://www.kdn.com)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주한 100억원 규모의 경비보안시스템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경비보안시스템은 최첨단 전자경비보안설비로 공항외곽지역의 침입자 자동감지기능, 공항 전지역 원거리 감시기능, 공항보안지역의 출입통제 및 감지기능, 대인검색기능 등을 수행하는 통합경비보안시스템(ISS:Integrated Security System)과 공항 전지역에 대한 무선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TRS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30일자로 한전KDN이 수행하던 3년간의 제 1기 용역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사업자를 재선정하게 됐다.
한전KDN은 향후 3년간 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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