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캠프(대표 심현대 http://www.dcamp.co.kr)는 디스크리트의 3D 모델링 솔루션 ‘3ds max6’와 영상편집 소프트웨어 ‘콤부션3’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3ds max’는 애니메이션·게임·영화 등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저작하는 도구로 전 세계 게임개발자의 80%가 채택하고 있는 제품이다.
‘콤부션3’은 데스크탑 환경에 최적화된 영상 합성·편집 솔루션이다.
회사측은 디스크리트사가 1년6개월 여만에 신제품을 출시한데다 최근 정보통신부의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이 맞물려 신규 구매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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