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장수(대표 김장수 http://www.comjangsoo.com)는 TY월드(대표 김희범)와 계약을 맺고 노트북 가방 ‘모빌엣지’를 국내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모빌엣지’는 국내 제조사인 TY월드가 지난 8월 미국에서 새롭게 발표한 노트북 가방 브랜드로 국내 유통은 컴장수에서 맞게 됐다.
가격도 저렴해 등에 매는 백팩 타입의 노트북 가방<사진>의 경우 해외 제품의 절반 정도인 9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TV월드는 노트북 가방 전문 제조업체로 타거스, 오클리 등 해외 유명 브랜드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 공급 등을 포함해 전세계 시장 40%를 점유하고 있으며, 최근 자체 브랜드 수출 전략으로 선회하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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