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붙박이형 스위치 ‘인텔리잭 NJ100(사진)’을 동부지방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법무부 등 공공기관에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인텔리잭 NJ100은 케이블 공사 없이 기존 랜 선에 연결하기만하면 네트워크 연결 포트를 4배로 늘릴 수 있는 제품으로 붙박이형이라 케이블 공사 비용을 60% 가까이 줄일 수 있다.
이 제품은 4개의 10/100Mbps 이더넷 포트를 지원하며 하나의 랜 선에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프린터 및 스캐너 등을 최대 4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최호원 사장은 “인텔리잭NJ100은 저렴한 비용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어 공공기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케이블 공사를 자주하기 어려운 관공서와 적은 예산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려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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