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보일러(대표 박천곤 http://www.boiler.co.kr)는 전화를 이용해 원격으로 보일러를 제어하는 ‘따르릉인터넷보일러’의 업그레이드 모델을 개발, 내달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의 유무선 전화기는 물론 PC, 휴대폰, PDA,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 집 밖에서 집안에 있는 보일러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격 제어시 오동작이 전혀 없고, 외부 침입을 감지해서 알려주는 침입경보기능, 가스 누출시 사용자에게 통보하고 자동차단시키는 자동차단기능을 갖췄다.
특히 사용자의 작동미숙으로 인한 AS 요청을 원격에서 모니터링을 통해 출동하지 않고 해결해 주는 자동서비스도 가능하다.
TV, 냉장고, 에어컨 등 집안 가전제품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홈오토메이션 기능도 내장했고 외부 환경과 연동해 에너지 연소를 최적의 조건으로 조절하는 기후정보시스템기능도 장착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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