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 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http://www.cybertek.co.kr)는 29일 미국 웹코호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침입방지시스템(IPS)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싸이버텍홀딩스는 웹코호트의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 IPS인 ‘시큐어스피어’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시큐어스피어는 센서가 이상징후를 탐지하고 서버에 경보를 보내면 서버가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시스템과 네트워크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게 특징이다.
IPS는 침입탐지시스템(IDS)에 이어 급부상중인 보안솔루션으로서 비정상적인 접근과 악의적인 공격에 대한 탐지, 방어책을 제공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