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조회(VAN) 업체인 한국모바일페이먼트(대표 권도균 http://www.kmps.co.kr)가 내년말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중장기 비전 수립 등 기업공개 준비작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한국모바일페이먼트는 최근 이를 위해 주간사를 선정한데 이어 내년 8월 코스닥 등록신청, 11월 기업설명회(IR)와 일반공모 실시 등의 구체적인 기업공개 일정을 세웠다. 또 가맹점 정보화사업과 같은 VAN 이외의 신규사업을 포함한 중장기 비전을 올해말까지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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