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기가비트 이더넷 네트워크 제조에 필요한 이더넷 물리계층(PHY) 송수신기 칩을 출시했다.
이더넷 장비의 핵심인 PHY칩은 마이크로 컨트롤러가 통합돼 인터넷프로토콜(IP) 전화, LED 컨트롤, 케이블 상태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소프트웨어적으로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 개발이 빠르고 간단한 것이 장점이다.
이 칩은 또 최대 4포트의 이더넷 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장비 개발비를 줄일 수 있으며 다중 포트 SOHO 스위치, 고밀도 엔터프라이즈 스위치 등의 제조에 활용된다.
이 칩은 292핀 PBGA(Plastic Ball Grid Array) 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며, 평가판과 참고 모듈이 함께 제공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