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기가비트 이더넷 네트워크 제조에 필요한 이더넷 물리계층(PHY) 송수신기 칩을 출시했다.
이더넷 장비의 핵심인 PHY칩은 마이크로 컨트롤러가 통합돼 인터넷프로토콜(IP) 전화, LED 컨트롤, 케이블 상태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소프트웨어적으로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 개발이 빠르고 간단한 것이 장점이다.
이 칩은 또 최대 4포트의 이더넷 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장비 개발비를 줄일 수 있으며 다중 포트 SOHO 스위치, 고밀도 엔터프라이즈 스위치 등의 제조에 활용된다.
이 칩은 292핀 PBGA(Plastic Ball Grid Array) 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며, 평가판과 참고 모듈이 함께 제공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