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중형 스토리지로 구성된 네트워크 스토리지 환경을 단순화·자동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2종을 출시했다.
이 신제품들은 분산된 중형 스토리지를 중앙에서 집중적 통합 관리하고 스토리지 용량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기존 중형 스토리지 관리에서 문제점으로 제기된 스토리지 자원 관리(SRM)와 SAN을 자동 관리해 기업의 스토리지 자산 효용성을 높여 준다.
특히 비주얼SRM은 가용성과 스토리지 용량 활용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파일 단위의 보고 기능과 주요 스토리지 및 서버 환경 전반에 걸친 중앙 집중적인 스토리지 자원 통합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비주얼SAN은 ‘비주얼SAN 네트워크 매니저’ ‘비주얼SAN 컨피규레이션 매니저’ ‘비주얼SAN 퍼포먼스 매니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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