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일상, 쌓여만 가는 스트레스, 이제 하루 15분의 명상으로 치유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명상’ 열풍이 불고 있다. 그렇다면 왜 지금 명상 열풍이 부는 것일까.
명상이 무엇이며 왜 명상을 해야 하는지, 명상이 우리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갖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궁금증에 대해 공감하고 실증할 수 있는 확실한 해답을 제시함과 동시에 독자들을 명상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13개 국어로 번역되고 영어판으로만 38판이 나왔으며 미국에서만 40만 부 이상 팔린 ‘이완반응’의 후속편으로 출간된 이 책의 원제는 ‘이완 반응을 넘어서’다. 벤슨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의학과 종교, 동양과 서양, 마음과 신체, 그리고 믿음과 과학 간에 든든한 다리를 놓았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완반응이란 우리 신체가 타고난 능력의 하나로 저심박·호흡수 감소·혈압강화·느린 뇌파상태와 같은 일련의 특징적인 신체 상태에 도달하는 방법이자 스트레스에 의한 유해한 영향과 불쾌감을 극복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완반응을 이용해 좀 더 효과적으로 신체의 질병을 치유하거나 보다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기능할 수 있게 하는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허버트 벤슨·월리엄 프록터 지음. 장현갑·장주영·김대곤 옮김. 학지사 펴냄. 8000원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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