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국립암센터(원장 박재갑 http://www.ncc.re.kr)의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병원정보시스템(HIS)·데이터웨어하우스(DW)·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국립암센터의 정보시스템 업무 전반을 위탁받아 시스템 기획에서부터 설계, 개발, 운영 및 보수관리, 유사시 문제 해결까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종합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20여개 대형 병원의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한 현대정보기술은 국립암센터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수주를 통해 의료정보화 분야에서 남다른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했다.
현대정보기술측은 국립암센터가 IT부문을 전문업체에 위탁, 관리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병원정보시스템 운영 및 비용절감을 통해 한차원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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