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업체 이캐빈(대표 정영태 http://www.ecabin.co.kr)은 PC를 팩스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팩스 서버 제품 ‘팩스메일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와 팩스를 연결, 수신된 팩스문서를 파일 형태로 바꿔놓기 때문에 필요할 때 이를 출력할 수 있어 유지비 절감 효과를 낸다. 또 수신된 팩스 문서를 다른 팩스뿐 아니라 여러 대의 PC에 메일 형태로 보낼 수 있다. 모든 문서를 파일로 관리하기 때문에 종이로 수신한 문서가 분실되거나 종이 부족으로 자료를 미처 수신하지 못하는 분실사고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
정영태 사장은 “설치 및 사용 방법이 간단해 별도의 교육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저사양이 가격이 99만원으로 중소기업에서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IPO 앞둔 오픈AI, 데이터센터 총괄도 퇴사…임원 이탈 이어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