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업체 이캐빈(대표 정영태 http://www.ecabin.co.kr)은 PC를 팩스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팩스 서버 제품 ‘팩스메일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와 팩스를 연결, 수신된 팩스문서를 파일 형태로 바꿔놓기 때문에 필요할 때 이를 출력할 수 있어 유지비 절감 효과를 낸다. 또 수신된 팩스 문서를 다른 팩스뿐 아니라 여러 대의 PC에 메일 형태로 보낼 수 있다. 모든 문서를 파일로 관리하기 때문에 종이로 수신한 문서가 분실되거나 종이 부족으로 자료를 미처 수신하지 못하는 분실사고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
정영태 사장은 “설치 및 사용 방법이 간단해 별도의 교육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저사양이 가격이 99만원으로 중소기업에서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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