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업체 보이스웨어(대표 백종관)는 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의 자동차전용 텔레매틱스 단말기인 ‘엑스라이드’용으로 음성합성 및 음성인식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보이스웨어의 음성 솔루션은 자동차 안에서 TV·내비게이션·텔레매틱스·CD플레이어·MP3·인터넷·음성 이메일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일체형 멀티미디어 정보단말기인 엑스라이드에 탑재돼 음성 명령을 통한 기능 조작을 지원하게 된다.
보이스웨어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텔레매틱스 분야에 대한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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