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23일 기가비트 방화벽인 ‘시큐웨이게이트 6000’을 중국에 수출했다.
이번 수출은 기가비트 방화벽 출시 후 첫 번째 수출로 퓨쳐시스템의 중국 협력사인 ‘북대방정’을 통해 인터넷서비스업체와 정부기관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퓨쳐시스템은 기존 제품으로 공안부, 보밀국, 신식측평중심, 인민해방군신식 등 중국의 4개 보안솔루션 관련 공인 인증을 모두 획득했으며 현재 시큐웨이게이트 6000에 대해 공안부 인증 획득을 위한 평가를 진행 중이다. 퓨쳐시스템은 작년 3월 중국에 진출한 이후 이제까지 강소성 법원, 청해텔레콤, 안휘성 담배공사를 비롯한 다수의 정부기관과 일반기업에 제품을 공급, 8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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