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영상전화로 고객과 상담원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영상고객상담 서비스가 등장한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24일부터 영상전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화상전화 해피콜’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상전화 해피콜은 고객센터 상담원이 웹 영상전화 시스템으로 고객들과 통화해 통화방법, 음질과 화질 최적화 방법, 요금제 등 기본사항을 안내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영상전화 서비스는 SK텔레콤이 지난 6월 세계 처음 상용화한뒤 현재 약 7000명의 가입자가 이용중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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