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박스(대표 천신일)는 THQ코리아(대표 박상근)와 계약을 맺고 THQ 브랜드의 X박스 타이틀을 국내 유통한다.
세중게임박스는 첫 타이틀로 THQ의 SF슈팅게임 ‘야거’<사진>를 내달 1일 국내 정식 발매키로 했다. 레슬링 게임인 ‘WWE RAW2’ ‘니모를 찾아서’ 등도 연내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천신일 세중게임박스 사장은 “THQ 타이틀 유통으로 국내에 보다 많은 X박스 타이틀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온라인 예약판매 이벤트와 별책 공략집 증정 등을 통해 X박스 게이머들의 만족을 최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세중게임박스가 첫 유통하는 THQ 타이틀 ‘야거’는 환상적인 광원효과와 그래픽이 장점인 슈팅 게임으로 스토리 부분을 크게 강화, 액션 어드벤처 분위기 요소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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