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최근 중국의 사회응급연동센터인 ‘96311서비스’와 북경현대자동차의 콜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각 ‘96311 서비스’에 인바운드 30석과 아웃바운드 3석, 북경현대자동차에 인바운드 8석 규모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96311 서비스’는 중국 최초로 중국 광서성 난닝시에 설립된 사회응급연동센터민원처리로 위상이 높아 다른 공공기관으로 사업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고, 북경현대자동차의 경우도 중국계 외국계 자동차기업의 콜센터 구축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앞으로 중국내 고객 확보작업에 가속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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