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SI업체인 한솔텔레컴(대표 유화석 http://www.hansoltelecom.co.kr)이 레가토시스템즈코리아(대표 전완택 http://www.legato.com)의 계층적저장관리(HSM) 아카이빙 솔루션 ‘디스크익스텐더(DiskXtender)’와 백업솔루션 ‘네트워커(Networker 7.0)’에 대한 판권을 확보했다.
이미 지난 해 레가토시스템즈코리아와 스토리지 관련 솔루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한 한솔텔레컴은 이번 판권 확보를 계기로 내년부터 전국 700여개 공공기관이 의무적으로 구축해야 하는 자료관 프로젝트 수주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솔텔레컴은 향후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통해 이미 확보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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