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삼양사의 전사적 통합보안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보호 컨설팅을 완료하고 본사와 36개 사업장을 연결하는 가상사설망(VPN)을 구축했다.
삼양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전 계열사의 체계적인 정보보호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통합보안시스템구축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그 작업의 일환으로 정보보호 컨설팅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VPN과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IDS) 등의 보안 솔루션을 구축했다. 이 가운데 퓨쳐시스템은 정보보호 컨설팅과 VPN 및 방화벽 구축을 담당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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