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의 기업통신제품 국내 총판사인 보다컴(대표 이계원 www. vodacom.co.kr)은 IP PBX 등 주요 제품을 지멘스로부터 직접 출자를 받아 증자 절차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에따라 보다컴은 1대주주인 이계원 사장이 45%의 지분을 갖고 있는 것을 비롯해 지멘스 15%, 코오롱정보통신 15%, 우리사주 25% 등의 지분구조를 갖게 됐다.
이 회사 이계원사장은 “지멘스사가 현지 총판격인 보다컴에 출자한 것은 외국계 회사의 투자관행상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지멘스의 IP PBX 제품인 하이패스 4000/3000 플랫폼 및 기업통신솔루션을 앞세워 이 분야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5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6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9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
10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