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의 기업통신제품 국내 총판사인 보다컴(대표 이계원 www. vodacom.co.kr)은 IP PBX 등 주요 제품을 지멘스로부터 직접 출자를 받아 증자 절차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에따라 보다컴은 1대주주인 이계원 사장이 45%의 지분을 갖고 있는 것을 비롯해 지멘스 15%, 코오롱정보통신 15%, 우리사주 25% 등의 지분구조를 갖게 됐다.
이 회사 이계원사장은 “지멘스사가 현지 총판격인 보다컴에 출자한 것은 외국계 회사의 투자관행상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지멘스의 IP PBX 제품인 하이패스 4000/3000 플랫폼 및 기업통신솔루션을 앞세워 이 분야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