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대표 안종균·박찬호 http://www.kodicom.com)은 9채널을 지원하는 임베디드형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KSR 709·사진’을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설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당 200프레임 녹화를 지원하며 네트워크상에서 이미지 전송과 모션감지, 스케줄 녹화, 백업 기능, CDRW 백업장비 장착, 마우스지원, 그래프형태의 간편한 이미지검색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이 회사 원재홍 과장은 “동영상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보안감시용도 외에도 동영상이 필요한 모든 웹 사이트에 활용할 수 있다”며 “미려한 외관 디자인과 성능대비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번 9채널 제품 출시에 이어 오는 11월에 16채널과 9채널 신모델을 추가로 선보여 임베디드 DVR 라인업을 총 8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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