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대표 안종균·박찬호 http://www.kodicom.com)은 9채널을 지원하는 임베디드형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KSR 709·사진’을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설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당 200프레임 녹화를 지원하며 네트워크상에서 이미지 전송과 모션감지, 스케줄 녹화, 백업 기능, CDRW 백업장비 장착, 마우스지원, 그래프형태의 간편한 이미지검색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이 회사 원재홍 과장은 “동영상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보안감시용도 외에도 동영상이 필요한 모든 웹 사이트에 활용할 수 있다”며 “미려한 외관 디자인과 성능대비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번 9채널 제품 출시에 이어 오는 11월에 16채널과 9채널 신모델을 추가로 선보여 임베디드 DVR 라인업을 총 8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