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쌍용캐피탈의 가상사설망(VPN)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용선을 사용하던 쌍용캐피탈의 본사와 지사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VPN솔루션을 이용한 ADSL로 대체하는 것이다. 넥스지는 쌍용캐피탈에 VPN 센터 장비인 ‘V포스 2100’과 지사 장비인 ‘V포스 1100’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 네트워크 장비 상황 모니터링 및 사용량 통계 분석 기능을 갖춘 관리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넥스지는 최근 한화증권, 동양오리온투자증권, 동양화재 등의 금융권에 VPN 제품을 공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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