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쌍용캐피탈의 가상사설망(VPN)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용선을 사용하던 쌍용캐피탈의 본사와 지사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VPN솔루션을 이용한 ADSL로 대체하는 것이다. 넥스지는 쌍용캐피탈에 VPN 센터 장비인 ‘V포스 2100’과 지사 장비인 ‘V포스 1100’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 네트워크 장비 상황 모니터링 및 사용량 통계 분석 기능을 갖춘 관리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넥스지는 최근 한화증권, 동양오리온투자증권, 동양화재 등의 금융권에 VPN 제품을 공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