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대표 신임하 http://www.mercuryinteractive.co.kr)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임주환 http://www.tta.or.kr)의 시스템 부하성능 시험을 위한 표준솔루션으로 자사의 ‘로드러너(LoadRunner)’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로드러너’는 실제 사용자 트래픽을 가상으로 발생시켜 응답시간, 네트워크 지연,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측정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 적체를 해소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사이클을 최소화하고 IT비용절감효과를 얻을수 있다.
신석규 TTA 소프트웨어시험인증센터장은 “TTA는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테스팅 툴을 통해 IT제품의 시험과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며 “머큐리의 로드러너 솔루션을 활용해 국내 IT제품의 성능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드러너는 최근 국산게임의 해외 수출을 돕기 위해 온라인 게임의 테스트 표준안을 기획중인 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도 성능 테스트를 위한 표준솔루션으로 채택된 바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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