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업체 코나미의 한국지사인 코나미마케팅코리아는 플레이스테이션2용 비디오게임 ‘위닝일레븐7 인터내셔널’을 오는 12월 국내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닝일레븐’은 시리즈가 출시될 때마다 밀리언셀러 기록하고 있는 명작 축구 게임. 지난 8월 일본에서 발매된 ‘위닝일레븐7’도 출시 2주만에 판매실적 100만장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코나미마케팅코리아 관계자는 “한국판 ‘위닝일레븐7 인터내셔널’은 일본판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특히 모든 텍스트도 완전 한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