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재단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12층에서 종군기자로 유명한 영국 데일리미러지의 피터 아네트 기자<사진>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지난 1991년 걸프전에서의 생생한 현장보도로 일약 ‘언론영웅’이 됐던 피터 아네트 기자는 이 자리에서 이라크전 사례를 중심으로 ‘전쟁보도의 진실과 국익’에 대해 강연하고 이어 언론인과 언론학계 교수, 일반인 등과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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