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로봇캥거루를 등장시킨 센스노트북 광고를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휴대하기 쉬운 노트북을 표방한 센스 노트북과 캥거루의 새끼 주머니가 휴대성과 이동성이라는 공통점을 갖는 데 착안해 로봇 캥거루가 등장하는 첨단 CF광고물을 완성, 8일부터 시작했다. 광고는 로봇캥거루가 사람처럼 살아가며 생활 속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즐거움을 보여주는 줄거리로 되어 있다. 삼성전자는 로봇캥거루의 이미지를 TV와 신문의 광고뿐만 아니라 판촉이벤트, 매장진열 등 모든 마케팅 활동에 십분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광고의 캥거루 로봇 ‘센스 캥’은 블록버스터 영화 맨인블랙과 터미네이터의 로봇들을 만든 미국 할리우드의 애나트로몰픽스사에서 제작해 주목받고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KHIND-레디투스세븐, 베네수엘라 원유 우선공급 MOU 협력
-
10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